오늘은 이사야 1장11~13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에서 "무수한 제물", "헛된 제물"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제물(祭物)"이라 하심은 모세의 율법에서 하나님께 제사(예배)를 드릴 때 제사의 종류(번제,화목제,소제,전제,속건제 등등)에 따라 바치게 되는 여러가지 공양 음식(곡식,과일,고기 등등) 또는 공양 물건들(헌금,귀중품,부동산 등등)을 의미하며 오늘날(21세기)에도 모양이나 방식은 시대에 맞게 많이 변하기는 했으나 지금까지도 모세의 율법에 의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