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사야 1장2~3절에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에서 "하늘, 땅"과 "양육(養育)"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하늘, 땅"은 정말 높디높은 "푸른 하늘"을 말하고자 하여 기록하심도 아니요 낮디낮은 "땅이나 산"을 알리고자 하여 기록하심도 아니라 사람의 마음(영혼,심령,정신)의 모습(됨됨이,마음 씀씀이)이 어떠한지를 이러한 높은 "하늘"과 낮은 "땅"에 빗대어 비유하여 에둘러서 표현함으로써 일깨우고 깨달아 고쳐 행할 것을 행하게 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히9:14~15)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