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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오늘은 마태복음 5장6절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 10절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하시면서 20절에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에서 "의(義)"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의(義)"라고 하심은 사람이 옳고 그른 것이 무엇인지 구별(구분)할 줄 알아서 그릇된 것은 행하지 않을 용기와 마음을 의미하며 바꾸어서 말하자면 "옳은 행실"대로 행할 용기와 마음을 뜻하니 그렇기에 나이만 먹었다고 하여, 많이 배웠다고 하여, 높은 지위(위치)에 앉아있다고 하여 "의(옳은 행실)로운 인성까지 대변해 주는 것도 아니요 어른스러운 어른이 되는 것도 아니라 최소한 이렇게 분별하여 의(옳은 행실)..

카테고리 없음 2026.09.01

우리 열조는 범죄하여 없어졌고 우리는 그 죄악을 담당...

오늘은 예레미야 애가 5장7절에 "우리 열조는 범죄하고 없어졌고 우리는 그 죄악을 담당하였나이다." 하시면서 16절에 "우리 머리에서 면류관이 떨어졌사오니 오호라 우리의 범죄함을 인함이니이다." 에서 "범죄함"과 "그 죄악을 담당"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범죄(犯罪)"라 함은 나라(국가)마다 정해놓은 법률(헌법,법규,규율,규칙 등등)의 기준이 있어 거기에 어긋나는 잘못(허물)이나 실수(혐의)나 죄(罪)를 저지르는 것을 의미하며 그렇기에 사람이 크나큰 잘못이나 실수를 저질렀다면, 무거운 죄를 범하였다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르는 것 즉 스스로 그 죄악을 담당(징역형)해야 함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오로시 범죄한 당사자가 짊어져야 할 몫(겔18:24)이..

카테고리 없음 2026.08.29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

오늘은 로마서 9장15~16절에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에서 "긍휼(矜恤)"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오늘 본문의 말씀에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라 하심은 그 앞 구절 6~8절에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라고 하시는 것처럼 "참 형상(참뜻,실물,실체)의 이스라엘(눅1:47) 즉 생명과 안식과 구원을 유업으..

카테고리 없음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