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사야 1장8~9절에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에서 "겨우 남은 조금 남겨둔 씨(딸,아들)"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소돔(Sodom)과 고모라(Gomorrah)"라고 하심은 4,000년 전 아브라함의 시대에 이방신의 나라 갈대아(바벨론) 우르 지방의 토박이였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향한 충성된 믿음(롬4:17)을 보시고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가나안"에 관한 영원한 언약을 약속(창17:7~9)해 주셨으며 또한 지시하신 명령(느9:7~8)대로 아브라함은 가족들과 식솔들과 생필품들을 챙겨서 가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