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태복음 5장6절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 10절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하시면서 20절에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에서 "의(義)"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의(義)"라고 하심은 사람이 옳고 그른 것이 무엇인지 구별(구분)할 줄 알아서 그릇된 것은 행하지 않을 용기와 마음을 의미하며 바꾸어서 말하자면 "옳은 행실"대로 행할 용기와 마음을 뜻하니 그렇기에 나이만 먹었다고 하여, 많이 배웠다고 하여, 높은 지위(위치)에 앉아있다고 하여 "의(옳은 행실)로운 인성까지 대변해 주는 것도 아니요 어른스러운 어른이 되는 것도 아니라 최소한 이렇게 분별하여 의(옳은 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