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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오늘은 이사야 1장3~4절에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에서 "만홀히 여기다."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만홀(漫忽)히 여기다."라고 하심은 사람이 어떤 일이나 문제(사고,사건)에 관해 별로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거나 가볍게 생각하여 무관심하게 무시하는 것을 의미하며 동일한 맥락의 "소홀(疏忽)히 여기다, 경홀(輕忽), 경솔(輕率)"도 있으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들,민족)의 조상(열조)이었던 "아브라함(느9:7~8)의 충성된 믿음(롬4:17)"을 보시고서 이방신의 나라 ..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

오늘은 로마서 9장31~32절에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에서 "믿음에서 난 의(義)"와 "행위에 의지한 의(義)"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의(義)"라고 하심은... 사람의 행함이 바르고 경우(境遇)가 있으면 "의인(義人)," 또는 "의롭다."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사람의 "옳은 행실"을 의미하며 그런데 그 "행함"이라고 하는 행실(행위,행동)은 마음(영혼,심령,정신)이 움직이거나 우러나와서 나오는 몸짓들이기 때문에 "행함"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사지육신(四肢肉身)이 아닌 그 마음(영혼,심령,정신)이 얼마나 의롭고 너그..

카테고리 없음 2026.10.03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일점 일획도 다...

오늘은 마태복음 5장17~18절에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에서 "율법(律法)"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율법(律法)"이라 하심은... 하늘 아래 있는 세상(지구)에도 각 나라마다 그 나라 국민(백성)들을 치리하여 다스리기 위해 어겼을시 감옥(구치소,교도소) 가두에도 가둘 수 있는 강제력(체포,구금,복역 등등)을 수반하는 "법률(규범,규율,규칙 등등)"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 천국(天國)도 엄연히 하늘 위에 있는 "나라(국가)"로서 우리 사람이 참으로 돌아가야 할 진짜 고향, 본향(히11:16)이 되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국민,백성..

카테고리 없음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