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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소돔과 고모라 같으리로다...

오늘은 이사야 1장8~9절에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에서 "겨우 남은 조금 남겨둔 씨(딸,아들)"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소돔(Sodom)과 고모라(Gomorrah)"라고 하심은 4,000년 전 아브라함의 시대에 이방신의 나라 갈대아(바벨론) 우르 지방의 토박이였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향한 충성된 믿음(롬4:17)을 보시고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가나안"에 관한 영원한 언약을 약속(창17:7~9)해 주셨으며 또한 지시하신 명령(느9:7~8)대로 아브라함은 가족들과 식솔들과 생필품들을 챙겨서 가나안..

카테고리 없음 2026.10.17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오늘은 로마서 9장32~33절에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기록된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에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오늘 본문의 말씀에 "시온(Zion)"이라 하심은 시대시대마다 하나님께서 계시던 곳 즉 6,000년 전 아담의 때에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창2:8)"을 창설하셔서 30만년 동안 약하디 약한 흙의 육체(무기물에서 유기물 생명체)에 의지함으로 말미암아 전쟁의 죄악이 그칠줄 모르고 또 그 전쟁을 인하여 악순환하는 멸망하고 패망하고 사망하는 재앙이 반복하기만 하던 현 인류에게 이름(아담)까지 지어주시고(창5..

카테고리 없음 2026.10.13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행하며 가르치는 자...

오늘은 마태복음 5장19절에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에서 "계명(誡命)"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계명(誡命)"이라 하심은... 이 세상(지구)에는 각각의 나라(국가)가 있고 또 그 나라의 국민(백성)들을 다스리고 통제할 헌법과 법률(법규,규율,규볌)이 있으며 또한 그 나라(국가)에 속해 있는 이런저런 사회 단체(학교,직장,모임)에서도 반드시 지켜 행하도록 요구하는 사회 단체 나름의 정해놓은 규정(規定)이 있는데 이를 "계명(誡命)"이라 하니 이와같이 하나님 나라 천국도 엄연히 하늘 위에 있는 나라(국가)로서 법(法)..

카테고리 없음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