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태복음 5장23~25절에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에서 "화목(和睦)하다.", "사화(私和)하다."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먼저 "화목(和睦)하다."라고 하심은 함께(가정,학교,직장,모임,단체 등등)하는 여러 사람이 서로 불평, 불만, 원망이 없이 정답게 단란한 것을 의미하며 또한 "사화(私和)하다."라고 하심은 법적으로 처리할 어떤 송사(재판 청구)를 좋은 마음으로 서로 풀어버리는 것을 의미하니...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살아온 환경이나 배경이 다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추구하는 가치(이념,신념,철학,관점 등등)나 성향(기질,성격 등등) ..